질문 & 연락. 글 관련

예전에 써뒀던 공지가 사라져서 맨 위에 올려둡니당.

연락은 laibra199@hotmail.com <- 이 쪽으로 하시면 되고.


궁금한 게 있으시면 이 곳에 리플로 달아주시면 알려드립니당.

수학이나 영어 같은 거 물어보시면 대답 못 해드려욥. 그런 건 선생님께 물어보시고.

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건 당연히 저에 관한 거겠죠?

부서진 세계나. 히어로이즈나. 워드 월드나. 뭐 그런 것~? 

혹은 요즘 어떻게 사시나. 이런 것들?

왠만한 건 다 성심성의 껏 알려드립니당. 언제 확인을 할 지 몰라서 언제 답글이 달릴 진 모르겠지만 말이죵.



4권 나옵니다. 글 관련


그렇네요.

라이트노벨의 대세라는 거. 그 외

요즘 라이트 노벨이 한 쪽에 치중되서 나온다는 말이 많죠?

대세라는 거.

그 대세를 왜 따르는 가. 간단합니다.


대세에 맞는 글을 쓰면. 평작이라도 입소문을 쉽게 타서 팔리지만.

대세에 맞지 않는 글을 그 타이밍에 쓰면 수작 이상이 되어야 본전을 칠 수 있기 때문이죠.


참고로 저는 언제나 외도만 하다가 이 지경입니다 ㅠㅜ
(대세에 맞는 글을 쓸 능력이 되는 지도 모르겠고, 썻다 해도 팔렸을 지도 미지수지만요 ㅠㅠ)

소설 출판 하는 방법

쓰면 됩니다.

무작정. 계속 쓰면 됩니다.

그러면 언젠가는 출판할 수 있습니다.

이건 진짜입니다. 거짓말이 아니예요.

글 쓰기에 아무런 재능도 없고 글 관련해서 배운것도 없는 제가 이 방식으로 출판에 성공했으니까요.




다만, 그 과정에 얼마만큼을 써야 출판이 가능한 글이 써질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죠.

전 한 8권? 10권? 정도의 글을 쓴 후에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.

언젠가는 됩니다. 출판까지는. 이 건 믿으셔도 되요.





또 다만.

그 것보다 더 중요한 건.

그 글로 먹고 살 수 있느냐 없느냐는 다른 겁니다.

출판 = 그 걸로 먹고 산다. 가 아닙니다.




참고로 전 아직 이걸로 못 먹고 삽니다. (...)

글 쓰기 시작한지 5년은 넘은 것 같은데, 아직도 멀은 거죠.




그냥 생각나서 써봤습니다. 

이 쪽을 노리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셔야 할 부분이겠죠.

출판이라는 벽을 넘으면 그 것 보다 훨씬 더 높은 생계유지라는 벽이 있고.

다른 사람들이 넘어간, 혹은 넘어 가야 할 취업이라는 벽도 따로 있는 거죠.



다시 말하지만.

출판은 누구나 가능해요.

그러니까 생각이 있으신 분은 도전해보세요.

먼 훗날 돌이켜봐서 후회 될 부분은 아닌 것 같으니까요.



그냥 뜬금없이 이런 생각이 들어서 써봤습니다..


좋아하는 노래.




범프 오브 치킨의 재뇌인응원가.


원래 좋아했던 노래지만,

얼마전에 가사보면서 듣고 있으니 갑자기 울컥하더라구요.

그래서 한 번 올려봅니다.

(동영상은 어느 블로그에서 퍼왔음. 어딘지는 잘 모르겠네요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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